캄캄해도 괜찮아!
새로운 곳에서는 도움이 필요하지만 익숙한 공간에서는 척척 많은 일을 해내는 책 속 아빠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정한 아빠의 모습입니다. 단란하고 평범한 가족의 하루를 아이를 통해 사랑스럽게 그려냈습니다.
흰지팡이를 든 아빠와 딸의 즐겁고 평범한 하루
우리 아빠는 놀이동산에 갈 때 운전하지 않아요. 하지만 꼬마자동차는 운전하지요.
좋은 꽃 향기도 잘 알고, 청소도 잘하는 우리 아빠!
그 중에서 숨바꼭질을 가장 잘 한답니다. 아무리 꼭꼭 숨어도 금방 잘 찾아내지요.
아빠의 비결은 무엇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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