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우가 된 날
우리가 모두 함께 고민하고 생각해 볼 문제를 재밌는 동화로 풀어내는 ‘내일을여는어린이’ 시리즈의 스물두 번째 책. 전에는 우리나라에 많아 친근한 동물이었지만 지금은 거의 찾아볼 수 없는 붉은여우에 대한 이야기다.
아기 여우 여니의 간절한 소원
아기 여우 여니는 올무 때문에 죽고 다친 아빠와 핑 할아버지를 보며 여우는 그렇게 죽을 수밖에 없다고 느껴 여우로 사는 것이 무섭고 싫었다. 그래서 붉은 보름달인 기운달이 뜰 때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소원을 빌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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