멋지다! 얀별 가족
얀별이 가족 모습을 그려 가면 아이들은 개구리처럼 와글와글 떠들며 놀릴 것입니다. 그건 새엄마가 싫어서 초콜릿도 안 먹었던 일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끔찍한 일입니다. 창피해서 학교도 그만 둘지 모릅니다.
선생님이 내준 끔찍한 그림 숙제
“이 담에 먼 이담에 우리 가족은 어떻게 살고 있을지 상상해서 그림으로 그려 오세요.”
선생님이 내준 오늘 숙제는 먼 훗날의 우리 가족 모습 그려오기입니다. 짝꿍 송희가 걱정스러운 표정을 말합니다.
“하얀별 너는 까만 동생 그려야 되잖아. 어떻게 해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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